둘에서 셋이 되며
네이버로 옮긴지 1년이 넘었지만
편리하고 편리하여
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
문득
이곳에서만 느끼던 감성이 그곳에선
쓰여지지 않고 있음을 알았다.

결국. 여기인가 보다..

셋을 담당하고 있는 녀석이
내게 여유를 주기를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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